편견을 접으면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. 하늘 높이 나는 새도, 예쁜 꽃도 될 수 있습니다. 높이 뛰어오르는 개구리도, 동서남북 갈 수 있는 돛단배도 얼마든지요. 장애인이라서 불가능 하다는 많은 편견과 달리, 그들이 할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. 색종이처럼 무궁무진한 그들의 가능성을 비장애인들의 편견이 접할 때 비로소 펼쳐집니다. 한국장애인재단